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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*염 & 여드* 피부일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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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부가 안 좋았던 적은 마스크를 쓰던 코로나 시절부터였던 것 같습니다. 여드* 뿐만 아니라 조금 작은 노란 여드* 같은게 모*염이라는 것을 자각한건 2024년 12월 부터였습니다. 약국 약을 바르다가 전혀 낫지 않아서 인 터넷에 열심히 찾아본 결과 시드물의 프로폴리스 앰플이었습니다. 2025년 8월 부터 민중기 프로폴리스 앰플 5000을 사용하였고 모*염이 10개 나던게 2~3개로 줄어들어서 정말 효과있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. (이때 저는 민감성이기 때문에 선크림도 유기자차 or 혼합자차에서 -> 무기자차로 바꿨습니다. 모*염이 줄어든 게 선크김 덕도 있다고 생각해요!) 그리고 프로폴리스 앰플이랑 D-판테놀 앰플을 같이 쓰면 효과가 좋다는 후기를 봤습니다. 판테놀 앰플은 사용하고있던 크림에 3방울 씩 섞어서 사용 하니 좀 더 촉촉하게 장벽관리를 할 수 있었고 프로폴리스와의 궁합도 좋았습니다. 꾸준히 사용한 결과 2025년 11월 여드*의 붉은 흔적이 남아있고 모*염은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. 2026년 5월 현재, 마스크를 써야하는 일을 해서 턱이나 볼 아래쪽에 가끔 모*염과 여드*이 조금 나지만 예전보다는 극히 줄어든 것을 느꼈습니다. 사실 피부 때문에 정말 밖에 나가기도 싫었고 항상 모자를 쓰고 다녔지만 시드물 제품을 사용하면서 많이 자신감을 채워나갈 수 있었습니다. 시드물 감사해요! 하지만 아직 여드*은 가끔 한 두개씩 나는 편이라서 여드*에 좋은 제품이나 여드* 흔적 개선에 도움이 될 만한 제품이 있다면 추천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. 게시글 관련 상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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