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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드*세트+민중기프로폴리스75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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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 좋은 효과를 봐서 꼭 후기를 남기고 싶었습니다. 제 피부타입은 지복합성/여드*성 피부이고, 여드* 나던 사춘기 시절부터 피부관리 열심히 해서, 오히려 성인이 된 이후에는 피부 좋 다는 이야기 종종 들어왔습니다. 그런데 3년째 여름만 되면 모*염에 시달려왔어요. 피부과 가서 약을 처방받으면 금방 가라앉는데, 올해는 유독 더 심한 느낌이었습 니다. 근본적인 원인을 알고싶어 제 피부로 나름 임상을 거쳤습니다;; 제가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.. 1. 피부화장을 한 후 얼굴에 땀 흘리기 2. 피지 녹이기 위해 얼굴에 클렌징 오일 오래 문지르기 3. 내성이 생기는 약국 피부약 오래바르기 4. 스트레스 + 수면부족 다음의 것들이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며 모*염 + 여드* 파티 열리게 하는 요소들인 것 같습니다. 그래서 저는 한달 간 시드물 제품으로 열심히 관리했습니다. 처음에는 여드*세트로만 시작했습니다. 저는 처음으로 수분을 잘 채워줘야 유분이 덜 나온다는 이론을 몸소 체감했습니다. 장벽도 무너지고 날씨도 더워서, 자고 일어나면 얼 굴 개기름 대파티/모공 확장파티였는데, 여드*세트 루틴대로 바르고 나면 아침에 늘 뽀송했어요. 그리고 바르면 바를수록 피부장벽 이 재건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 이후로 시드물에 신뢰가 생겨, 프로폴리스 앰플을 바르기 시작했어요. 우선 냄새는 화장품에서 나서는 안되는 냄새가 났는데 익숙해 지니 괜찮더라구요. 여드*세트 루틴에 이 앰플을 추가하니 장벽이 더 튼튼해지고 윤광이 도는 느낌이었습니다. 모*염에 정말 효과 많이 봤어요. 그리고 최근에는 덕만이 무기자차 선크림과 민비비까지 구매했습니다. 제가 1번에 서술한 “피부화장 후 땀 흘리기”는 민비비에는 적 용이 되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! 제 피부로 실험을 해보았는데 민비비를 바르고 땀을 흘리던 땀에 녹던 트러* 하나 나지 않고 자 극감이 전혀 없었어요. 너무 좋아서 어머니께도 하나 사드리려고 합니다. +사진의 가장 최근 사진은 무기자차 덕만이 선크림만 바르고 찍은 사진입니다! 찍은 장소와 조명이 다르지만 실제로 붉은기가 개선되 고 얼룩덜룩한 잡티들도 많이 사라졌어요. 전 앞으로도 시드물 제품만 쓸 것 같아요.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효과는 확실하니 안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. 늘 번창하시기 를 바랍니다 ^^ 게시글 관련 상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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